내 또래랑 이야기하는 것도 좋지만,
이미 내 시절을 살아오신 인생 선배들과의 대화도 즐기는 편이다.
듣다보면 사람들의 삶이 얼마나 다채로운지 영화나 드라마보다 재미있다.
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생각도 드는 경우도 있고
참 저런 사람도 있구나 싶기도 하다.
나도 내 인생의 정답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에서, 삶의 흐름을 그려보고자 한다.
<되고 싶은 사람/ 살고 싶은 삶 그려보기>
- 집이 청결한 사람
- 새 옷을 입는 사람이 아니라 청결하게 잘 정돈된 옷을 입은 사람
- 향기가 나는 사람
- 영어 프리토킹 가능한 사람
- 1년에 2달 정도는 해외에서 살고 오는 사람
- 열심히 돈 벌어서 건물주 되기
- 일하지 않아도 돈 벌어들이기